매일 쓰는 개인 일기장.



<프로덕트 매니저 원칙> | IT/모바일 | 304p

<베를린 납세자> | 에세이 | 29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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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너는 편하게 살고자 하는가 - 니체의 여러 글을 번역해 담은 책.
🎬 Ironheart 아이언하트 -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랐다. 엄청난 혹평을 받은 것은 이것이 마블 작품이고, 아이언맨의 후계자 포지션으로 내세워서이지 작품의 만듬새 자체가 별로이지는 않다. 그냥 별개의 작품으로 생각하고 보니 나쁘지 않았다. 특히 마법의 묘사가 괜찮았고, 이를 기술과 융합하려는 방향성이 신선했다. 역시 작품에 대한 리뷰는 참고만 하고, 결국 내 눈으로 직접 봐야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함.
푹 잤다. 잠이 최고다. 오늘도 확실히 일하자.
병오년이 붉은 말의 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 딱 알맞다.
🎬 The New Yorker at 100 뉴요커, 100년의 이야기 - 디지털 시대에도 꾸준히 꽃을 피우고 있는 뉴요커 잡지에 대한 다큐멘터리. 나중에 뉴욕에 갈 일이 또 생기면 읽어보고 싶다.
🎬 100미터. ひゃくえむ。 - 보기 전에는 전형적인 스포츠 장르의 애니메이션이라 생각했는데, 기대보다 철학적이어서 놀란 영화. 100미터 육상이라는 인생의 압축판에서 각자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한다. 새해부터 쏙 마음에 드는 내용을 찾아 기쁘다. 몰입을 위해 몸부림치는 인물을 보는 것은 언제나 벅차다. 목표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마음에 두지 않는 자세가 느껴지는 음악도 무척 마음에 든다. 그리고 동시에 목표만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도 좋다.
이번 주말은 쭉 혼자다. 영화 몇 편 보고, 서점에 갈까 생각 중.
🎬 캐셔로 - 웹툰 원작의 넷플릭스 드라마.
올해의 목표도 변함없다. 나만의 기준으로 살고, 거침없이 해내고, 소중한 사람들을 소중하게 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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